[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인혁이 황광희를 나무랐다.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 3회에서는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두 번째 밥장사가 이어졌다.
“작은 조각이면 더 넣어줘야 한다”, “오래 기다렸으니 많이 넣어줘야 한다”는 소신으로 아낌없이 치킨을 추가한 황광희.
그러나 남은 치킨 조각을 세어본 황광희는 “왜 6개지? 너 먹었어?”라 반문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를 돕기 위해 치킨을 담고, 조각을 세던 배인혁은 “형 더 넣었죠? 내가 7개 맞춰서 해야 하는데”라며 단숨에 문제점을 파악하며 그를 당황하게끔 했다.
‘치킨 브라더스’의 티격태격이 이어짐과 동시에 황광희는 홀로 분주한 서빙 담당 전소미를 의식하며 “내가 나가야 하나?”라 물었다.
언어의 장벽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그는 배인혁에게 스페인어 속성 강의를 받아 호기롭게 나섰다. 그러나 추가 질문에 “물어보고 싶으신 것이 있다”며 전소미를 호출, 주방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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