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전소미와 황광희가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 3회에서는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2일 차 장사가 그려졌다.

오후 4시에 임박한 시간, 흐려진 하늘이 찾아왔다. 신현지는 “번호 다 나간 것은 수거를 해와야 한다”며 도움을 구했다.

서빙 담당인 전소미는 멤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요 인력으로, 정신없이 바쁜 그에 배인혁은 “지금 말을 걸면 안 될 것 같다”며 웃었다.

전소미는 “광희 오빠의 목소리가 메아리처럼 들린다. 환청 같다”라 토로했다. 또한 “부르고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하고 불러라”라 조언했다.

단숨에 수긍한 황광희에, 전소미는 “고마워 오빠 사랑해”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인혁은 급격히 높아진 기름 온도에 당황했다. “불을 다 꺼도 온도가 낮아지지 않는다”며 당황한 배인혁, 황광희에 류수영은 “기름을 더 부어라”며 명쾌한 해답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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