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W', 화제성도 적수가 없다.
8일 굿코퍼레이션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가 8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극중 이야기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온라인 게시판에 의해 최근 3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 한 것이다.
SBS ‘닥터스’는 특별 출연한 남궁민의 열연에 힘입어 2위를 지켜냈으며 3위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가 지난주에 이어 순위를 지켰다.
4위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이다. 박혜수, 류화영, 한승연, 한예리, 박은빈이 돌아가면 이슈메이커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이 드라마의 최대 장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
반면 5위로 한계단 내려온 ‘굿와이프’도 좋은 반응이다. 나나의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면서 극중 이슈메이커로 활약이 시작된 것이다.
이외 6위부터 10위까지는 ‘38사기동대’, ‘뷰티풀마인드’, ‘싸우자 귀신아’, ‘아이가 다섯’, ‘원티드’순으로 집계되었다.
본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8월1일에서 8월7일까지 방송된 드라마 전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분석집계하여 8일 오전 10시에 발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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