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투어스가 청량함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투어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량함의 그 자체인 투어스는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부르며 청량함을 뽐냈다. 이어 투어스는 대표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선곡해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무대 후 박보검은 청춘, 청량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막내 경민에게 나이를 물었다. 경민은 19살이고 만 17살이라고 했다.

박보검은 경민에게 성인이 되면 뭘 제일 하고 싶냐고 했다. 이에 경민은 PC방에서 형들과 게임을 하며 ‘짜계치’를 먹고 싶었는데 10시가 넘어 들어가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성인이 되면 형들과 PC방에 가고 싶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박보검은 “왜 PC방을 가냐”며 “내가 짜계치 해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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