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율희가 아이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율희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달렸다”고 하며 촬영일 기준 첫째 입학식이라 그곳에 다녀왔다고 했다.
율희는 “아이에게 엄마 42.195km 뛰어야 한다”며 “한 번도 안 쉬고 8~9시간 뛰어야 한다고 했더니 첫째가 ‘내가 같이 가줄까? 나도 같이 하고 싶어’이러는 거다”고 했다.
이어 율희는 “내 아이들은 하루 종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면서 세 아이들을 위해 뛰어야 하는 엄마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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