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심형탁이 아들 하루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79회에서는 국제 부부 특집으로 진행됐다.

최근 아내 사야의 출산으로, 아빠가 된 심형탁은 “시청자 여러분에게 할 말이 있다. ‘또 출연한다’, ‘사야 없으면 예능 안 할 거냐’ 하실 거다. 그런데 주제가 그런 것을 어떡하냐”며 서론을 열었다.

이에 김희철은 “결혼 이야기를 몇 년째 하고 있냐”라 질문했다. “2년째 하고 있다”는 심형탁에 김희철은 “우리는 이혼 이야기만 10년을 한다. 2년 가지고 그러냐”며 폭소를 유발했다.

심형탁은 “사야가 ‘오늘 나가면 BTS 정국 닮았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다. 아들이 정국을 닮았으면 한다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하지 않겠다”라 선언했다. 이제 갓 통잠을 자기 시작했다는 아들 하루에 심형탁은 ‘육아 초보’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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