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중국 팬들의 공항 광고 이벤트를 직접 보러 갔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최근 ‘융-로그 | YOONA in SHANGHAI | Qeelin Miracle Garden Event Behind’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임윤아는 “중국 상하이로 행사 참석하러 간다”라며 “어제까지 일주일 동안 ‘폭군의 셰프’ 촬영으로 지방에 갔다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밤에 촬영해서 아침에 끝날 때가 많다”라며 “해가 뜨면 촬영이 끝나는데, 그러다 보니 잠을 지금 많이 못 잔 상태여서 다크가 막..”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임윤아는 중국 인기 간식을 맛본 뒤 식사하러 갔고, 중국 팬들이 공항에 마련한 광고 이벤트를 보러 가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임윤아는 “성공하고 싶은데..”라면서도 P답게 들뜬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공항에 도착해 광고 이벤트 앞에서 인증샷까지 찍은 임윤아는 “감동이야. 매번 팬들이 광고 해주는 거 보러 다 가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은 또 어떻게 기회가 되어서 타이밍이 잘 맞아서 올 수 있게 됐다”라고 흡족해했다.
또한 임윤아는 “항상 저를 응원해 주고 표현해 주는 팬분들께 너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드린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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