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호, 김지민이 웨딩 사진 촬영에 돌입했다.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은 최근 ‘우리의 한 페이지는 지금’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예비부부 김준호, 김지민의 웨딩 사진 촬영 현장이 담겼다.
김지민은 “(이제 결혼) 실감이 난다”라고 털어놨다.
김준호는 “김지민이 스튜디오, 드레스 등 다 골랐다”라며 “나도 같이 갔지만, 내 의견은 없다. 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촬영하기 위해 온 개그맨 이상호에게 “나도 가지려면 빨리 가져야지”라고 2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김준호는 “김지민이 원래 애교가 별로 없는데 오늘은 많이 날 안아주네”라며 “평소 저러지 않으니까 기분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평생 껴야 한다”라며 결혼반지를 자랑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웨딩 사진 촬영 내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애정을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