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재중의 미모가 빛을 발했다.
29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변하지 않는 꽃미남 미모를 지닌 김재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04년 부터 2025년 현재까지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김재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김재중에게 “최근 저한테 전화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으쓱해 하며 “최근에 전화가 왔었다”며 “선배로서 해줄 걸 그랬다”고 했다. 탁재훈도 친한 척하며 “김재중 술 좋아하지 않냐”고 했다. 김재중은 좋아한다고 했고 탁재훈은 “그 가게 아직도 자주 가냐”고 했다. 이상민은 이에 끼어들며 “대치동 사거리 가게 말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재중은 탁재훈에게 “형님 이야기 많이 들었다”고 했고 탁재훈은 “김재중이 사람들한테 칭찬을 많이 받는다”며 “인정이 참 많다”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저 형 또 가진거 많은 사람한테 저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또 ‘비주얼 쇼크’라는 말이 김재중 때문에 생겼다며 “쇼킹할 정도로 잘생겨서 그랬다”며 “아이돌을 하기위해 태어난 얼굴”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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