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굿보이’가 6월 1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디즈니+에서 6월 1일부터 매주 일, 월에 공개될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이다.
여기에 더해, OTT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8’, 영화 ‘원더랜드’ 등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보검(윤동주 역)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좋아하면 울리는’ 등에서 열연을 펼친 김소현(지한나 역)이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보검은 11년 만에 부활한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에 분한다. ‘윤동주’는 타고난 맷집과 주먹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복싱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지만, 단 한 번의 사건으로 영광의 단상에서 내려온 뒤 경찰로서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인물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복싱 금메달리스트 ‘윤동주’로 변신한 박보검의 거칠고 투박한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부드럽고 다정한 사랑꾼 캐릭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박보검이 이번 포스터에서 결연한 눈빛과 붕대가 감긴 손, 얼굴의 상처가 드러난 옆모습으로 정반대의 매력을 선보이며 역대급 활약을 예고한다.
한편 박보검의 통쾌한 액션 본능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굿보이’는 6월 1일부터 매주 일, 월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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