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요즘 교복 가방이랑... 서울 ootd”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민소매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보여줬다. 효민은 작은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효민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효민의 늘씬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신랑은 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효민은 최근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훈남까지는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해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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