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소민 유튜브 캡처
사진=정소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대만 팬미팅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배우 정소민은 최근 ‘대만에 다녀왔습니다! -대만 팬미팅, 센과치히로 배경 여행지 관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소민은 “대만 팬미팅을 위해 준비하는 날이다”라며 “또 한국무용을 할 건데 먼저 했던 일본 팬미팅 때와 다른 의상을 입고 하려고 의상을 보러 간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상 입고 연습할 수 있게끔 조금 일찍 가고 있고 그리고 노래 연습이 있다”라며 “2주 남았는데,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시간을 함께 만들어보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정소민은 대만 팬미팅에서 한국무용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완성했다.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정소민은 “오늘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너무 감동적이었다. 팬들이 직접 영상 준비해 주시고, 플래시도 직접 준비해 주신 거라고 들었다”라며 “감동이었다. 너무 예뻤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흡족해했다.

다음날 귀국하는 비행기가 밤 비행기라 정소민은 돌아가기 전에 지우펀 관광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정소민은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코로,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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