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 CHOSU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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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팬들을 위해 활약할 예정이다.

1일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첫 방송된다. ‘사콜 세븐’은 ‘미스터트롯3’ TOP7(眞 김용빈, 善 손빈아, 美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함께하는 첫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팬데믹 시절 국민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했던 ‘사랑의 콜센타’가 이번 시즌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지난 경연부터 진정성 있는 무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용빈은 이번 ‘사콜 세븐’을 통해 팬들의 깊은 애정에 보답할 예정이다.

팬들을 향한 김용빈의 진심은 첫 방송부터 단연 돋보인다. 이날 김용빈은 눈물 섞인 팬의 목소리에 “울지 마세요”라며 따뜻한 한마디를 건넨다. 그의 조용하고도 다정한 위로가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한 감동을 전하며, 현장에 함께한 MC와 멤버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감동뿐만 아니라 웃음과 설렘도 빠질 수 없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김용빈이 팬들을 향해 뽀뽀 세례를 퍼붓는 장면이 큰 관심을 끌었다. 팬에게 진심인 남자 김용빈의 초강력 플러팅이 뭇 팬들의 가슴을 간질이며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사콜 세븐’는 오늘(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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