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에 홍천에 대해 빠삭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홍천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반년만에 홍천을 찾았다. 유재석은 “경치보라”며 “오랜만에 오니까 좋다”고 했다.

유재석은 하하, 임우일과 차를 타고 가면서 운전을 하게 됐다. 유재석은 운전을 하면서 내비게이션은 필요없다고 했다.

유재석은 거들먹 거리며 “내가 잘 않다”며 “홍천 길은 내가 아주 잘 안다”고 하며 제 2의 고향임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 역시 홍천의 경치에 감탄하며 “근데 여기 진짜 좋긴 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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