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 하하, 임우일이 홍천 자매를 찾았다.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홍천 자매에게 떡볶이를 내민 유재석, 하하, 임우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반년만에 서희, 서하 자매를 마주했다. 자매는 그 사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반가워 하며 “그때 우리 서하의 눈물의 떡볶이가 생각난다”고 했고 유재석은 “오늘 서하 운동회라 그래서 떡볶이를 가져 왔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아이들에게 “그 이후로 떡볶이 또 먹었냐”고 물었다. 하지만 자매는 대답을 못했고 임우일은 “아 못먹었구나”라며 안타까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