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뛰어야산다’ 캡처
MBN ‘뛰어야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방은희가 목에 깁스를 차고 왔다.

3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목에 깁스를 차고 등장한 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뛰기 위해 신체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뛰산’ 크루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때 양세형은 방은희를 보더니 “근데 목에 무슨 일이냐”고 했다. 방은희는 목에 깁스를 하고 나타났다.

방은희는 “목디스크가 조금 생겼다더라”며 “근데 한가지 좋은 점은 제 무릎 나이가 20대라더라”고 했다. 이에 모든 크루들은 박수를 보냈다. 이어 방은희는 “근데 목은 80대라더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목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고 하며 다들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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