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혜은이가 대청소에 애를 먹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남매의 봄맞이 대청소가 전파를 탔다.

사남매는 봄을 맞아 강화 집 대청소를 했다. “본인 방 청소만 되는 거지?”라며 가볍게 생각했던 혜은이는 “너 거실 다녀 안 다녀? 주방 다녀 안 다녀?”라는 언니 박원숙의 말에 말을 잃었다. 홍진희는 “주방은 내가 청소할 테니까 언니는 이걸로 쓱쓱 밀어줘”라고 밀대를 건네며 친절히 청소법을 설명했다.

혜은이는 “그냥 이쪽으로 한번 쭈욱 가고 청소포 떼어내고, 저쪽으로 쭈욱 가고 청소포 떼어내면 안 돼?”라고 질문해 삼남매를 당황시켰다. 윤다훈은 “매번 떼는 게 아니고 그래도 좀 써야해”라고 침착히 설명한 반면 박원숙은 “너는 돈을 모아야 할 때야”라고 일침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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