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외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6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외출인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카메라 앞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자켓에 청바지를 매치한 손담비는 변함없이 슬림한 옷태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구 H&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손담비 배우의 가정에 많은 축복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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