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협업했다.
이창섭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꽃이 되어줄게’를 발매한다.
‘꽃이 되어줄게’는 이창섭이 지난 2월 발매한 ‘Feel The Groove’(필 더 그루브)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아 이창섭과 색다른 음악 시너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창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The Wayfarer’ 투어로 국내 6개 도시 총 15회에 달하는 콘서트를 마친 데 이어 대만, 마닐라, 방콕을 순회하며 국내외 관객과 만났다. 최근 신곡 ‘Feel The Groove’뿐만 아니라 리메이크 음원 ‘겁쟁이’와 OST 참여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고다.
한편 이창섭의 ‘꽃이 되어줄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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