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제니가 맷 갈라 애프터파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가수 제니는 자신의 SNS에 “&& the night went 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카메라 앞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스루 형태의 블랙 원피스와 스타킹을 착용한 제니는 세련된 미모와 더불어 러블리한 분위기까지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5 멧 갈라’(The 2025 Met Gala, 이하 ‘멧 갈라’) 행사에 참석해 고혹적인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제니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했다.
제니가 참석한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미국 최대 규모 패션 이벤트이자 세계 최대 패션 자선 모금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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