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클라라가 인어공주로 변신했다.
8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로 대문자 S라인을 뽐내는 클라라다.
또한 숏헤어도 클라라만의 고급진 분위기로 찰떡같이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9년 재미교포인 MIT 출신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한 클라라는 주무대를 중국으로 옮겨 활동 중이다. 클라라는 ‘칠 근심 간’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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