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애들 오는 날인데 날씨가... 그래도 비오는 날도 운치있지. 아침 실내운동으로 시작해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는 모습이다. 최동석은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며 지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마다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최동석은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주로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박지윤 역시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할 예정으로, 각자 방송 활동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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