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야당’이 개봉 4주 차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은 개봉 4주 차 주말인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4만 24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98만 1942명을 기록,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이변 없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이후 4주 연속 왕좌를 지켜냈다.
이는 ‘마인크래프트 무비’, ‘썬더볼츠*’, ‘파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바이러스’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달성한 성과.
개봉 이후 총 24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야당’은 이미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최다 달성한 ‘승부’(21일)를 뛰어넘고, 올해 전체 개봉작 중 최다 기록을 보유한 ‘미키 17’(24일)과 동일 기록을 달성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4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기세를 입증한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