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혜진과 진성이 34년 째 절친이라 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한혜진과 진성의 우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과 진성은 함께 요리하며 절친들을 기다렸다. 두 사람은 무려 34년 째 절친 사이라 했다.
한혜진은 진성에 대해 “든든한 지원군이다”고 했다. 진성은 한혜진에 대해 “지켜 주고 싶은 여동생 같은 친구”라고 했다.
한혜진은 “진성 오빠네 집은 몇 번 갔는데 오늘 처럼 집에 초대한 건 처럼이다”며 “제가 음식을 너무 못하다 보니 애를 먹어서 원래 외부 셰프를 초빙했는데 진성 오라버니가 음식도 잘하고 먹어봤을 때 맛있더라”고 했다.
이에 진성은 “제 나름대로 갈고 닦은 요리 솜씨를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괜찮겠다 싶었다”며 “이것도 추억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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