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이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주말 이틀간 누적 관객수 76만 2805명을 동원, 적수 없는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작들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 흥행력을 입증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단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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