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다훈이 숨길 수 없는 질투심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KBS2 ‘같이 삽시다’ 211회에서는 배우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님맞이 바비큐 준비에 나선 윤다훈과 박원숙. 손님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박원숙에 윤다훈은 서운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박원숙은 “네가 그렇게 말하니 괜히 미안하다. 너에 대한 마음은 한결같다”며 다독였다.
윤다훈은 “아들 같은 존재가 온다고 했을 때, 걱정을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며 특별 손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남매의 강화 하우스를 찾은 ‘박원숙의 아들’의 정체는 배우 안재욱이었다. 안재욱의 등장에 윤다훈은 “진짜 센 애가 왔다”며 위기를 감지했다.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모자 케미를 뽐냈던 박원숙과 안재욱. 안재욱을 조우한 혜은이와 홍진희 또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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