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엑셀 방송 논란 후 또다시 심경을 밝혔다.
21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어차피 사람들은 또 각자의 방식대로 생각하고 말할 거예요. 그래도 저는 상처받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했다.
이어 “저를 믿고 응원해준 여러분 마음만 저는 꼭 품고 갑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올블랙 룩을 보여준다. 서유리는 모래사장을 뛰어다니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달 27일 엑셀 방송에 출연해 논란이 됐다. 엑셀 방송은 여러 BJ들이 모여 각각 나와 선정적인 춤을 추고, 이에 따라 받은 별풍선 개수를 엑셀 시트처럼 순위로 매기는 방송이다.
또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 후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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