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침에 입고 나간 흰색 탑에 커피 제대로 쏟아버림. 요가원 도착 후 수업 위해 아무거나 주워입었는데 얘 왤케 이쁘니. 난 또 왜 잘어울리고 ㅋㅋ 재섭써. 며칠사이 한여름이 와서 이렇게 입고도 땀뻘뻘. 여름이여 와라 와 커몬!!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톱을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탄탄한 복근으로 노출이 심한 의상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서현진이다.
네티즌들은 “몸매가 예쁘니까 다 예쁘다”, “찰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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