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추성훈이 야노 시호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299회에서는 추성훈이 일본 오사카 임장에 나섰다.
추성훈이 ‘구해줘 홈즈’ 코디로 출격했다.
김숙은 “‘홈즈’에 나왔던 남편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개인 공간이 없다는 거였다. 그런데 추성훈은 대놓고 셋방살이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추성훈은 “내 공간을 만들기 위한 시도는 하지 않았다. 다 와이프에게 맡겼다”며 “맡기니까 없더라”는 해프닝을 공개했다.
한편 청소가 되지 않은 집을 유튜브 채널에 가감 없이 공개해 아내 야노 시호와 불화를 겪었다는 추성훈.
추성훈은 “혼났다고 하는 표현은 가볍다. 진짜 싸웠다. 유튜브 채널 자체를 없애라는 이야기까지 했다”는 후일담을 밝혔다.
그러나 “그때와 상황이 달라져 (유튜브 채널이) 잘 되지 않았냐”는 김숙의 질문에 “농담처럼 ‘나도 출연할까‘ 하기도 한다”라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