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원호(WONHO)가 남미 투어를 진행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전 1시 ‘2025 원호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 : 라틴 아메리카(2025 WONHO WORLD TOUR ’STAY AWAKE‘ : LATIN AMERICA)’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받은 채 카리스마를 내뿜는 원호의 모습을 담고 있다.
포스터 속 원호는 시크한 올블랙 의상에 얼굴을 가린 포즈와 더불어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했다.
한편 원호는 오는 7월 12일 칠레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15일 브라질 상파울루, 18일 멕시코 몬테레이, 20일 멕시코시티까지 총 4개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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