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지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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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지섭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소지섭은 최근 “암레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총을 쏘거나 먼 곳을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공식 홍보 일정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한 건지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고 있다.

소지섭은 한층 더 멋져진 비주얼로 꽃무늬 셔츠도 완벽히 소화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 2020년 리포터 출신 조은정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광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네이버 웹툰 ‘광장’을 원작으로 한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 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소지섭은 극 중 조직을 떠난지 11년 만에 동생의 죽음으로 다시 조직을 찾아가는 ‘기준’ 역을 맡았다. 영화 ‘회사원’ 이래 딱 11년 만에 느와르 액션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소지섭을 비롯해 허준호, 안길강, 이범수, 공명, 추영우, 조한철이 출연한다. 그리고 차승원, 이준혁이 특별출연한다.

‘광장’은 오는 6월 6일 오후 4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