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승아로운’ 캡처
사진=유튜브 ‘승아로운’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자기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윤승아는 25일 ‘잘 먹고, 관리하는 일상 그리고 요즘 식단’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승아는 “아침 산책 나왔다”라며 “선크림만 바르고”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공간이다”라며 “새소리랑 나무들이랑”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선크림만 발랐음에도 너무 예뻐 눈길을 끌었다.

다른 날 윤승아는 “운동하고 걸어가다가 너무 힘들어서 잠깐 앉았다”라며 다크서클을 걱정했다. 하지만 선크림만 발랐음에도 인형 같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윤승아는 “곧 촬영이라 운동 더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오늘은 발레했는데 느끼는 게 운동은 한 가지 말고 여러 가지 해야 된다”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 같은 부위를 쓰는 것 같은데 자극되는 분위가 다르더라”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윤승아는 “관리해 줄 때는 아침,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최대한 간단하게 먹는다”라며 “저는 일찍 잠드는 편이라 속도 편하고 좋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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