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펙스(EPEX)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심을 확인했다.
이펙스는 지난 24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2시와 7시 등 2회차에 걸쳐 대만 타이베이 웨스타(WESTAR)에서 단독 콘서트 ‘청춘결핍’을 개최했다.
‘청춘결핍’은 이펙스의 세 번째 콘서트 투어로, 지난해 12월 서울, 올해 3월 도쿄, 이달 마카오에 이어 타이베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해 8월 팬콘 ‘YOUTH DAYS(유스 데이즈)’로 타이베이를 찾았던 이펙스는 올해도 현지 팬들과 돈독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이펙스는 파워풀한 ‘Attosecond(아토초)’, ‘Lock Down(락 다운)’, ‘Lone Wolf(론 울프)’ 무대로 오프닝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어 중국어로 친근한 인사말과 진심을 담은 멘트를 전하며 현장 열기를 더해갔다.
한편, 이펙스는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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