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캡처
KBS2 ‘같이 삽시다’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혜은이가 과거를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KBS2 ‘같이 삽시다’ 212회에서는 낚시터에 방문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남매가 낚시터를 방문했다. 강화 집 15m 근방에 위치한 낚시터, 윤다훈은 ‘하루를 멋지게 행복하려면 낚시로 시작하라는 말이 있다. 아침에 상쾌한 물비늘을 보면서“라며 흥을 보탰다.

또한 윤다훈은 “중학교 시절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다녔다”며 경험담을 공유했다.

“어머니는 김밥만 싸 주시고, 오지 않으셨다”는 윤다훈에 박원숙은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계신 점이 부럽다”고 했다. 혜은이는 “우린 다 고아다”라 보탰다.

한편 “제일 고아는 나다”는 홍진희에, 박원숙은 “넌 아들, 딸, 사위가 모두 있지 않냐”라 짚었다. 윤다훈은 “세 분 다 곱다(고와)”라며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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