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K팝 역대 세 번째로 그룹 발매 전곡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100억 회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등록된 그룹 발매 전곡 음원 전 세계 누적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는 K팝 4세대 아티스트 최초이자 단일 아티스트 기준 K팝 역대 세 번째 성과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스포티파이 내 최다 스트리밍 K팝 아티스트 순위를 매긴 ‘글로벌 톱 K팝 아티스트’(Spotify Global Top K-pop Artist of 2024)에서 4세대 보이그룹 최고 순위인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그룹 전곡 누적 100억 스트리밍이라는 호기록을 추가했다.
열기를 이어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 일환 북미 스타디움 공연을 전개한다. 5월 24일 ‘K팝 아티스트 최초’ 전석 매진을 이룬 시애틀 T-모바일 파크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고 28일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북미 총 10개 지역 13회 스타디움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Dick Clark Prod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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