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윤아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카메라와 차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줄무늬 니트티에 하얀색 쉬폰 치마, 발레슈즈 스타일의 신발을 신은 채 차에 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는 오윤아의 아름다운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오윤아다.
한편 오윤아는 2000년대 초반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오윤아는 결혼했으나 이혼 후 홀로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유튜브 ‘Oh! 윤아’를 운영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친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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