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동현이 뇌세포 손상증이 있어 잘 잊어버린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5화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서울 종로구 부암동을 찾아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

멤버들이 서로의 건강 상태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신승호가 김동현에게 “머리 괜찮으시냐”고 장난스레 질문했다. 이에 김동현은 “아, 펀치 드렁크 있다”며 “잘 까먹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펀치 드렁크는 복싱선수 등 뇌에 손상을 많이 입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뇌세포손상증으로, 기억상실, 정신불안 등 급성 증세 또는 치매, 실어증 등의 만성 증세, 심할 경우 사망까지 가는 증세다. 일반적으로 복싱선수 대부분이 펀치드렁크를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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