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호가 첫 번째 정규 앨범 선공개곡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가수 원호(WONHO)가 오는 6월 신곡을 선보이는 가운데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 이후 약 7개월만이다.
원호는 첫 번째 정규 앨범 서사의 시작점이 될 선공개곡을 통해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7월 남미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거쳐 다양한 글로벌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선공개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원호는 7월 12일 칠레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15일 브라질 상파울루, 18일 멕시코 몬테레이, 20일 멕시코시티까지 총 4개 도시에서 2025 남미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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