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윤아 채널
사진=송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 송윤아가 문정희 응원에 나섰다.

배우 송윤아는 지난 1일 “마누 많이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문정희의 남편인 김원범 작가가 반려견 마누의 행복하고 아련한 순간들을 담은 전시회 ‘금빛동행 - 나의 골든 리트리버 마누와의 행복한 순간들’을 방문한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윤아는 배우 김혜수, 박혜령 PD와 동행했다.

무엇보다 김혜수, 문정희, 송윤아 모두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문정희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 가족 마누와의 행복하고 아련했던 순간들을 남긴 기록이자, 사진 작품들을 전시하는 초대 전시전”이라며 “평소 사진을 좋아하는 작가의 첫 전시회이기도 한 이번 전시는 가족인 마누와 제가 모델이 됐다. 안타깝게도 마누가 떠난 후에 전시회가 열리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모든 반려 아이들의 짧은 삶과 행복한 순간들을 우리 가족에 빗대어 공감해 주시면 어떨까 한다. 반려 가족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사랑만 받는 것으로도 부족한 존재들인 아이들과 더 깊이 사랑하고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 드레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인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로,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남편인 설경구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를 공개했다. 박은빈, 설경구 주연의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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