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공명이 최수영이 보고 싶어 한걸음에 달려갔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친구에서 연인이 된 한금주(최수영 분)와 서의준(공명 분)의 설레는 연애가 펼쳐진 가운데, 서의준이 한금주를 보러 한걸음에 달려갔다.

한금주는 야근 중인 서의준에게 보고싶다는 문자를 보냈고, 이를 본 서의준은 하던 일을 멈추고 한금주에게 달려갔다.

한금주는 집 앞에 도착했다는 서의준의 연락에 옷을 수십 벌도 더 갈아입으며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집 앞에서 기다리는 서의준 앞에 한금주는 치마에 목티까지 챙겨입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서의준이 “자려고 했다며?”라고 묻자 한금주는 “네가 몰라서 그렇지, 나 원래 이러고 자”라고 둘러댔다.

“내가 보고 싶다 한마디 했다고 달려온 거야?”라고 묻는 한금주에게 서의준은 “아니. 내가 보고 싶어서”라며 달달한 멘트를 건네 한금주를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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