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임신 5개월차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 배가 쑥쑥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중인 21주차 임산부♥ 병원가서 저는 왜 같은 주수보다 배가 많이 나온거냐 여쭤보니 쌍둥이여서도 있고, 양수양이 많다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배가 더더더 많이 나올거래요. 나 나중에 걸어다닐수는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채 따사로운 햇빛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주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D라인을 감싸고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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