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인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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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인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인화는 지난 3일 “배우 이영애의 도전이 아름다웠던 ‘헤다 가블러’”라고 전했다.

이어 “조용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이영애란 배우~”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전인화는 “오랜만에 윤아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라며 “백지원 배우는 ‘폭싹’에서 너무 팬이 되었는데 무대에서 함께 만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친근감이 느껴져서 친한 동생 삼고 싶은 ~”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관람하러 간 전인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인화는 대기실에서 이영애, 백지원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우연히 만난 배우 송윤아도 함께했다.

이에 배우 이민정은 “이게 바로 예쁜 사람 옆에 예쁜 사람 또 옆에 예쁜 사람 조합이군요”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그러자 전인화는 “난 민정이가 젤 예뽀~눈이 호수 같이 예쁜 민정”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오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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