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얼굴천재’ 차은우의 잘생김을 인정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최근 ‘교복 징니?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미인’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그림자 역으로 열연한 아이유는 “이제 빛이 온다”라고 알렸다.
이어 “도대체 빛의 정체가 무엇이냐 궁금하실 텐데 딱! 아주 잠깐 보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유는 “빛과 그림자는 서로를 딱 마주 봤을 때 자신의 완연한 얼굴을 서로가 봐준다는 그런 해석을 저한테 제안하셨는데 신선하고 재밌더라”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림자 역을 하고 빛 역할을 할 사람을 생각해 보자고 했는데 만장일치로 그분이 나왔고, 여지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도착했고, 촬영이 진행됐다. 모니터링을 한 아이유는 “느낌 있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더욱이 현장에서는 “너무 잘생겼다”라는 감탄이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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