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윙이 가치관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50회에서는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비트펠라하우스 매니저 박준현은 현재 광고 제안만 88건이라며, 비트펠라하우스의 놀라운 입지를 언급했다. 또한 끝이 보이지 않는 공연 제안표에 패널들은 혀를 내둘렀다.

박준현은 “광고건만 곧 100건이 된다. 공연은 200건 후반대가 된다”고 했다.

이어 “너무 감사하지만, 소화 가능한 정도만 하기 위해 거절도 하고 있다. 10여 년을 굶으면서 활동했지 않냐. ‘Dopamine’ 발매 전에는 항상 적자였다. 넉 달 동안 번 수입이 작년 총수입과 동일하다. 더 오래 가려면 본질부터 찾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많은 것을 거절하더라도, 자랑스러운 것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며 가치관을 언급했다.

윙 또한 “실력이 있어야 끝까지 갈 수 있다. 곡 하나로 평생을 갈 수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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