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파이브’가 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9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총 40만 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5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7일 100만 관객 돌파,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불러 모으며 최근 극장가 성공 공식으로 여겨지는 개싸라기 흥행세를 펼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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