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의 다리 부상을 전했다.

12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시누언니들 신제품 런칭 팝업 방문했어요! 호영이랑 토크도 끌어 올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엄태웅은 발에 깁스를 하고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바, 이날 윤혜진은 최근 딸 지온 역시 다리를 다쳤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윤혜진은 “나랑 같이 율동공원 가서 뛰는데, 내가 산에서 막 뛰니까 걔가 나 쫓아온다고 같이 뒤에 쫓아오다가 내리막길에서 걔도 뛴 것이다”라며 지온이 발을 심하게 삐게 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어 윤혜진은 “갑자기 뒤에서 ‘악!’ 이러더라”며 “내 표정이 이랬다고 한다. 왜! 왜! 하면서”라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러면서 “울다가 내 표정 보면서 웃더라”며 “너무 아팠다고 한다. 인대가 끊어진 것이다. 그러고나서 봤더니 운동화 끈도 완전히 느슨해져 있었다. 제대로 묶지도 않고”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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