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인 퍼즐’이 공개 3주차에도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공개 3주차에도 시청 시간 기준 '무빙'에 이어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 2위에 올랐다.
지난 4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 '나인 퍼즐'은 예측 불가능한 반전은 물론, 생각할 거리를 던지며 여운을 남기는 결말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공개된 보너스 스틸은 의심과 공조를 넘나드는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나와 한샘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샘이 속한 한강경찰서 강력2팀에 합류하게 된 첫날 발랄하게 인사하는 이나의 모습부터 서로를 향한 믿음이 깊어진 뒤 집에서 함께 카레를 먹고, 등을 토닥이며 위로하는 등 두 사람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 3주차에도 '무빙'에 이어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 2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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