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처
MBC ‘나혼산’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전현무가 처음 하는 농사 일에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처음 하는 농사일에 긴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구성환은 “운동을 즐겨 하는 스타일인데 체력 안배를 되게 잘해요. 걱정보다 설렘이 있었다”라며 기대했다.

그리고 농사일은 처음이라는 전현무는 “시키는 대로 할 자신은 있어요. 근데 잘할지는 모르겠어요. 농사 일이 만만치 않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굉장히 겸손한 자세로 성환이 조수처럼 있을 생각이에요”라며 걱정했다. 이후 모판을 떼던 구성환은 “와 나 죽겠어”라며 예상보다 빠르게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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