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이홉의 루틴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1회에서는 제이홉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안다솔 매니저는 “(제이홉은) 정리 개념이 확실하다. 처음에 짐을 쌀 때 어떤 옷을 어떻게 입을지를 모두 계획한다. 그걸 편해한다”라 밝혔다.
이어 “너무 (MBTI) J다. 그래서 제이홉인 것 같다. 이름값하는 가수라는 생각을 했다”며 “‘J’에도 정도가 있지 않냐. ‘군대 가기 전 러프하게 일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3년 치를 알려주었다. 투어도 군대에 가기 전 계획을 했던 것”이라고 했다.
안다솔이 밝힌 바로는 “’전참시‘ 출연 또한 그 계획 안에 있었다”고.
제이홉은 “군대 가기 전부터 시작해, 팬분들을 위해 ’이런 것이 나오면 좋겠다‘에 대해 생각했다. 이어 새로운 곡을 작업하기 위한 미국행, 투어 일정까지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라 밝혔다.
팬덤 ’아미‘의 기다림에 부합하며, 그들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제이홉은 “공연 때는 컨디션 관리에 더 집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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