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시영-정영주-김다솜-남기애가 마트 인질극에 휘말렸다.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연출 민진기, 정현남/ 극본 김연신)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이 가운데 ‘살롱 드 홈즈’ 측이 ‘인질극’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공미리, 추경자, 박소희,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첫 방송부터 파란을 예고한다. 공개된 스틸 속 동네 슈퍼마켓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있다.
흐트러진 매무새로 마트 안에 등장한 인질범(김금순 분)이 사냥총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데, 금방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 격앙된 표정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와 함께 공포에 질린 공미리, 추경자, 박소희, 전지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본 장면은 동네 대형마트 점장의 아내가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만든 악랄한 불륜녀를 색출하기 위해 마트에 들이닥친 모습이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오는 6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ENA ‘살롱 드 홈즈’
popnews@heraldcorp.com
